역사 · 프랑스 혁명과 베르사유
루이 16세가 거부권 없는 헌법을 제안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국민의회는 왕권과의 대치 속에서 7월 9일 제헌국민의회로 재구성되었다.
바꾼 조건
루이 16세가 국민의회의 법률을 국왕이 거부할 권한을 두지 않는 헌법안을 먼저 제안한다.
이야기의 시작
7월 9일, 제헌국민의회로 재구성된 대표들 앞에 국왕의 제안서가 도착했다. 루이 16세는 의회가 정한 법률을 국왕이 거부할 권한을 두지 않겠다고 적었다. 테니스코트에서 헌법이 마련될 때까지 흩어지지 않겠다고 서약한 의원들은 그 문장을 다시 읽었다. 한 의원은 국왕이 스스로 내놓은 약속인지 물었고, 다른 이는 그 말을 헌법에 어떻게 옮길지 따져야 한다고 했다. 서기는 제안서를 의장 앞에 놓았다. 받아들이면 왕권의 범위를 글로 정해야 했고, 거절하려면 무엇이 부족한지 설명해야 했다. 의장은 서류를 접지 않은 채 다음 발언자를 불렀다.
국왕의 제안을 믿는 것과 헌법 조문으로 확정하는 것 사이에서, 의원들의 첫 질문이 갈렸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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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8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8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테니스코트 서약이 이루어졌다
- 헌법 제정 요구가 제기되어 있다
확인한 자료
- Versailles at the heart of the French Revolution · Établissement public du château, du musée et du domaine national de Versailles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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