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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프랑스 혁명과 베르사유

국민의회가 하루 먼저 제헌의회가 되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국민의회는 왕권과의 대치 속에서 7월 9일 제헌국민의회로 재구성되었다.

바꾼 조건

국민의회가 제헌국민의회로 재구성되는 시점이 1789년 7월 9일에서 7월 8일로 하루 앞당겨진다.

이야기의 시작

1789년 7월 8일, 베르사유의 회의장에는 테니스코트 서약 때부터 이어진 긴장이 가라앉지 않았다. 왕권과 맞선 국민의회는 헌법을 세워야 한다는 요구를 거듭 확인했고, 이날 의원들은 자신들의 이름을 제헌국민의회로 바꾸는 결정을 내렸다. 의장이 새 명칭을 알리자, 누군가는 탁자 위의 서류를 끌어당기고 누군가는 왕실의 반응을 살피듯 문 쪽으로 고개를 돌렸다. 서약을 말로만 남기지 않으려는 선언은, 이제 헌법의 첫 문장을 누가 정할지라는 문제를 회의장 한가운데 놓았다.

새 이름을 선언한 직후, 왕실에서 도착한 문서가 다음 논의의 방향을 흔들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8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8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테니스코트 서약이 이루어졌다
  • 헌법 제정 요구가 제기되어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