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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프랑스 혁명과 베르사유

미라보가 명령에 따라 회의장을 나갔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국민의회는 왕권과의 대치 속에서 7월 9일 제헌국민의회로 재구성되었다.

바꾼 조건

1789년 6월 23일, 왕의 해산 명령을 받은 미라보가 맞서 남는 대신 회의장을 떠난다.

이야기의 시작

1789년 6월 23일, 베르사유의 회의장에 왕의 해산 명령이 전해지자 웅성임이 번졌다. 테니스코트에서 서약한 의원들은 헌법을 만들겠다는 뜻을 거두지 않은 채 자리를 지키고 있었다. 미라보는 일어서서 동료들을 돌아보았다. 그는 이번에는 명령에 맞서 남으라고 호소하지 않았다. 망설이는 기색을 감춘 채 문 쪽으로 걸어가, 문턱을 넘어 복도로 나섰다. 그의 빈자리가 눈에 들어오자 몇몇 의원은 서로의 얼굴을 살폈고, 회의장의 침묵은 아까보다 무거워졌다. 미라보의 발소리가 멀어지는 동안, 남은 이들은 이제 누구의 목소리를 따라야 할지 정하지 못했다.

문이 닫히기 전에, 남은 의원들 가운데 한 사람이 자리에서 일어섰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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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8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8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테니스코트 서약이 이루어졌다
  • 헌법 제정 요구가 제기되어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