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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프랑스 혁명과 베르사유

미라보가 서약을 거부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회의장이 닫히자 대표들은 다른 장소로 옮겨 6월 20일 헌법을 마련할 때까지 흩어지지 않겠다고 서약했다.

바꾼 조건

미라보가 다른 대표들과 함께 서약하는 대신, 서명을 거부한다.

이야기의 시작

회의장의 문이 닫힌 뒤, 대표들은 다른 장소로 옮겨 숨 돌릴 틈도 없이 탁자 주위에 모였다. 헌법을 마련할 때까지 흩어지지 않겠다는 서약문이 펼쳐졌고, 시선은 서명란에 쏠렸다. 그러나 미라보는 펜을 받지 않았다. 그는 종이 대신 동료들의 얼굴을 바라보며 말했다. “이름 하나를 더한다고 결의가 단단해지는 건 아니오.” 잠깐의 침묵 끝에 다른 대표들이 차례로 뜻을 보탰다. 서약은 이어졌지만, 미라보의 빈 서명란은 탁자 위에 남았다. 문밖에서는 닫힌 회의장으로 돌아가려는 발소리가 끊이지 않았다.

그의 거부를 본 대표들 사이에서, 이 서약의 권위가 어디에서 나오는지를 둘러싼 논쟁이 번지기 시작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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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8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8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대표들이 국민의회를 구성했다
  • 국왕과 대표들의 갈등이 이어진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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