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 · 프랑스 혁명과 베르사유
국민의회가 하루 늦게 태어났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제3신분 대표들은 일부 성직자·귀족과 함께 6월 17일 스스로 국민의회를 구성했다.
바꾼 조건
국민의회 구성 시점이 6월 17일에서 6월 18일로 하루 늦춰졌다.
이야기의 시작
베르사유의 회의장에는 신분별 대표들이 모여 있었고, 달력에는 6월 18일이 표시되어 있었다. 결론을 더 미루지 않기로 한 제3신분 대표들은 뜻을 같이한 성직자와 귀족 대표들과 함께 앞으로 나섰다. 선언문이 펼쳐지자 웅성거리던 소리가 잦아들었다. 그들은 자신들을 국민의회라 부르고, 그 이름 아래 모이기로 뜻을 모았다. 다른 신분의 대표들은 선뜻 다가오지 않은 채 그 광경을 지켜보았다. 하루 늦게 시작한 결의는 첫 순간부터 회의장 안의 간격을 드러냈고, 선언을 지켜본 이들의 다음 선택이 이제 모두의 시선을 끌었다.
회의장 안의 침묵 속에서, 아직 합류하지 않은 대표들이 움직일 기색을 보였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89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89년
그대로 두는 내용
- 삼부회가 소집되었다
- 신분별 대표들이 모여 있다
확인한 자료
- Versailles at the heart of the French Revolution · Établissement public du château, du musée et du domaine national de Versailles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