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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미국 독립선언의 결정과 확산

뉴욕이 독립 결의에 반대표를 던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대륙회의는 1776년 7월 2일 독립에 관한 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바꾼 조건

본국의 지시를 기다리던 뉴욕 대표단이 1776년 7월 2일 리 결의안 표결에서 유보하지 않고 반대한다.

이야기의 시작

1776년 7월 2일, 의장은 독립에 관한 리 결의안의 표결 결과를 모으고 있었다. 뉴욕 대표단의 차례가 오자 한 사람이 반대한다는 뜻을 밝혔다. 본국의 지시가 아직 도착하지 않았지만 결정을 더는 유보하지 않겠다는 말이었다. 다른 대표들의 시선이 뉴욕 쪽으로 모였다. 영국과 식민지의 분쟁은 계속되고 있었고, 탁자 위에는 심의를 기다리는 독립선언서 초안이 놓여 있었다. 서기는 들은 답을 적었다가 의장을 바라보았다. 찬성한 대표들은 뉴욕의 뜻을 다시 확인하려 했지만 대답은 바뀌지 않았다. 의장은 집계를 마치기 전에 한 번 더 대표단을 불렀다.

뉴욕의 반대가 기록된 종이를 두고, 대표들은 다음 문서의 심의로 바로 넘어갈 수 있는지 논쟁하기 시작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7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7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독립선언서 문안의 최종 심의·채택이 남아 있다
  • 영국과 식민지의 분쟁이 계속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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