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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 · 미국 독립선언의 결정과 확산

디킨슨이 독립에 찬성표를 던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대륙회의는 1776년 7월 2일 독립에 관한 리 결의안을 채택했다.

바꾼 조건

존 디킨슨이 1776년 7월 2일 표결에 빠지지 않고 참석해 독립에 찬성한다.

이야기의 시작

1776년 7월 2일, 대륙회의장에는 종이 넘기는 소리마저 크게 울렸다. 펜실베이니아 대표 존 디킨슨은 손을 책상 아래에서 꼭 쥐었다. 독립에 반대해 온 그에게 리 결의안은 동료와의 논쟁이 아니라, 자신이 지켜 온 판단을 거스르는 선택이었다. 의장이 표결을 재촉하자 디킨슨은 자리에서 일어섰다. “찬성.” 짧은 한마디가 회의장에 떨어지고, 몇몇 대표가 서로의 얼굴을 살폈다. 결의안은 채택되었다. 그러나 영국과의 분쟁은 끝나지 않았고, 이미 작성된 독립선언서 문안도 최종 심의와 채택을 기다리고 있었다. 디킨슨은 방금 던진 표가 무엇을 재촉했는지 되묻듯, 탁자 위 초안 쪽으로 시선을 옮겼다. 그때 누군가 초안을 회의장 한가운데로 밀어 놓았다.

초안을 펼친 대표들이 다음으로 부딪힐 문장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1776년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1776년

그대로 두는 내용

  • 독립선언서 문안의 최종 심의·채택이 남아 있다
  • 영국과 식민지의 분쟁이 계속된다

확인한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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