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오즈의 마법사
허수아비가 자기 소원을 숨겼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도로시는 각자 소원을 가진 허수아비와 양철인간과 사자를 마법사에게 함께 데려간다.
바꾼 조건
허수아비는 마법사에게 바라는 자기 소원을 일행에게 밝히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노란 벽돌길을 걷다 잠시 쉬는 동안, 도로시와 동행들은 에메랄드 시티에 도착하면 마법사에게 무엇을 바랄지 이야기했다. 도로시는 고향으로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양철인간과 사자도 각자의 소원을 꺼냈다. 허수아비 차례가 되자 그는 모자를 만지작거리며 자기도 부탁할 일이 있다고만 했다. 무엇을 바라는지는 끝내 말하지 않았다. 도로시는 더 캐묻지 않았고, 일행은 다시 길을 나섰다. 저 멀리 성벽이 보이기 시작하자 허수아비는 걸음을 늦췄다. 이제 곧 문지기 앞에서 그 침묵을 지켜야 했다.
에메랄드 시티의 문 앞에서도 허수아비는 소원을 숨길 수 있을까?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39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전반: 여정
그대로 두는 내용
- 도로시는 귀향을 원한다
- 에메랄드 시티가 목적지다
확인한 자료
- 오즈의 마법사 (1939) — AFI Catalog 상세 시놉시스 · American Film Institute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