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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오즈의 마법사

토토가 보안관 명령서를 찢어 버렸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토토가 굴치에게서 달아오자 도로시는 개를 지키려고 집을 떠난다.

바꾼 조건

굴치가 가져온 보안관 명령서를 토토가 물어 찢어 버린다.

이야기의 시작

굴치가 보안관의 명령서를 꺼내자 도로시는 토토를 더 단단히 안았다. 그 순간 토토가 몸을 비틀며 종이 끝을 물었다. 굴치가 손을 뒤로 뺐지만 종이는 길게 찢어져 마룻바닥에 흩어졌다. 이모는 떨어진 조각을 주우려 했고, 삼촌은 토토가 다시 달려들지 못하게 도로시 앞에 섰다. 굴치는 찢어진 종이를 도로시에게 내밀며 개를 넘기라고 재촉했다. 종이를 망가뜨렸다고 명령이 사라지는 것은 아니었다. 도로시는 토토를 부엌 쪽으로 데리고 물러났다. 굴치는 남은 조각들을 움켜쥔 채 문을 막았고, 이모는 누구의 말부터 들어야 할지 세 사람을 번갈아 보았다.

토토가 다시 으르렁거리자 도로시는 방문을 닫았다. 굴치의 요구는 찢어진 종이보다 오래 그 집에 남아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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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39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초반: 캔자스

그대로 두는 내용

  • 굴치에게 보안관 명령서가 있다
  • 도로시는 이모와 삼촌의 보호를 받는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