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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스타워즈: 새로운 희망

가족의 죽음을 본 루크가 타투인에 남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루크는 처음에는 오비완의 동행 제안을 거절하지만 가족의 죽음을 본 뒤 합류한다.

바꾼 조건

가족의 죽음을 확인한 뒤에도 루크는 오비완과 떠나지 않고 타투인에 남기로 최종 결정한다.

이야기의 시작

불탄 농가의 금속 잔해가 저녁빛에 식어 가는 동안, 루크는 그을린 문틀 앞에 서 있었다. 오비완은 몇 걸음 떨어져 기다렸고, 모래바람은 두 사람 사이에 재를 밀어 넣었다. “난 떠나지 않겠어요.” 루크의 목소리는 쉬어 있었지만 흔들리지 않았다. 오비완은 그가 본 것을 되묻지 않았다. 제국군이 드로이드를 찾고 있으니 이곳에 머무는 것도 안전하지 않다고만 말했다. 그리고 포스의 길을 가르쳐 줄 수 있다고 덧붙였다. 루크는 대답 대신 작업 장갑을 집어 들고 농가 쪽으로 돌아섰다. 오비완은 우주항으로 향하는 길을 택했다.

모래언덕 너머에서 엔진 소리가 다가왔다. 루크는 아직 누가 먼저 농가에 닿을지 알 수 없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77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전반: 가족 상실

그대로 두는 내용

  • 제국군은 드로이드를 찾는다
  • 오비완은 포스를 가르칠 수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