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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이창

리사가 찾은 반지가 부러져 있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이웃을 밖으로 유인한 뒤 리사는 그의 창문으로 들어가 결혼반지를 찾는다.

바꾼 조건

리사가 이웃 집에서 찾은 결혼반지가 두 조각으로 부러진 상태다.

이야기의 시작

리사는 이웃의 방 안을 살피다 작은 금속 조각을 발견했다. 곁에 놓인 다른 조각과 맞대 보니 찾던 결혼반지였다. 그러나 손가락에 끼울 수 없을 만큼 둘로 부러져 있었다. 리사는 조각을 떨어뜨리지 않으려 손바닥을 오므렸다. 건너편 자기 방에서 제프는 그녀를 지켜보고 있었지만, 손에 든 물건의 모양을 알아보기 어려웠다. 리사는 창가로 다가가 두 조각을 나란히 들어 보였다. 제프는 카메라의 초점을 다시 맞췄다. 반지를 찾는 일은 끝났는데 그것을 온전한 반지처럼 보여 주는 일은 뜻대로 되지 않았다. 리사는 문 쪽을 한 번 돌아보고 조각을 다시 쥐었다.

제프가 몸을 앞으로 기울이는 사이 리사는 조각 하나를 놓칠 뻔했다. 들키지 않고 가져나갈 방법을 서둘러 정해야 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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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54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후반: 침입

그대로 두는 내용

  • 도일은 수사에 회의적이다
  • 제프는 자기 방에서 지켜본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