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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싸이코

노먼이 마리온의 죽음을 알렸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노먼은 마리온의 시신과 물건을 자동차에 싣고 늪에 가라앉힌다.

바꾼 조건

노먼은 마리온의 시신이 차에 실려 있다는 사실을 보안관 사무실에 알린다.

이야기의 시작

모텔 사무실의 전화기 앞에서 노먼은 한참 동안 수화기를 들고만 있었다. 주차장에는 마리온의 시신과 물건을 실은 차가 어둠을 등지고 서 있었다. 그는 수화기를 귀에 댄 채 보안관 사무실로 연결해 달라고 했다.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몇 번이나 침을 삼킨 뒤, 모텔 손님이 죽었고 시신은 차 안에 있다고 말했다. 그 말을 내뱉자 사무실의 작은 시계 소리가 갑자기 또렷해졌다. 노먼은 창문으로 주차장을 살폈다. 차는 그대로였고, 이제 누군가는 그 사실을 알고 있었다.

수화기 너머에서 현장을 보존하라는 지시가 들려오자, 노먼의 손이 차 열쇠를 꽉 움켜쥐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60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중반: 은폐

그대로 두는 내용

  • 마리온은 샤워 중 살해됐다
  • 노먼은 신문 속 현금을 모른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