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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쥬라기 공원

그랜트가 새틀러 곁에 남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새틀러는 아픈 공룡을 조사하려 남고 나머지는 투어로 돌아간다.

바꾼 조건

그랜트가 다른 일행과 함께 투어를 계속하는 대신 새틀러 곁에 남아 아픈 공룡을 살피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폭풍이 다가오는 하늘 아래, 트리케라톱스는 풀밭에 누워 좀처럼 몸을 일으키지 못했다. 새틀러가 병의 흔적을 살피려 곁에 남자, 그랜트는 자동 운행 투어 차량을 향해 따라가던 발을 멈췄다. 그는 돌아가려는 일행을 뒤로하고 새틀러 곁으로 돌아와 동물의 몸과 땅에 눌린 풀을 살폈다. 말콤과 다른 사람들은 차량 쪽으로 향했고, 그랜트와 새틀러는 거대한 숨소리 앞에 나란히 섰다. 비가 오기 전에 원인을 찾을 수 있을지 장담할 수 없었다. 새틀러가 몸을 기울이는 순간, 트리케라톱스의 숨이 한 번 크게 떨렸다.

둘의 시선은 동물에게로 향했지만, 폭풍은 이미 그들이 가진 시간을 줄이고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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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93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중반: 진료

그대로 두는 내용

  • 폭풍이 다가온다
  • 투어 차량은 자동 운행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