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E.T.
야구공이 되돌아와 유리창을 깼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엘리엇이 창고에 야구공을 던지자 안에서 공이 되돌아온다.
바꾼 조건
창고에서 되돌아온 야구공의 궤적이 집의 유리창을 깨뜨린다.
이야기의 시작
엘리엇은 창고 안에서 난 소리를 개가 숨은 탓이라고 생각했다. 마당에서 야구공을 던지자 어둠 속으로 사라진 공이 잠시 뒤 되돌아왔다. 하지만 이번에는 발치로 굴러오지 않았다. 공은 창고 앞을 비껴 집 쪽으로 날아가 창문을 쨍그랑 깨뜨렸다. 집 안에 있던 가족들의 말소리가 뚝 끊겼다. 엘리엇은 깨진 창문을 바라보다가 손에 든 빈 장갑을 꽉 쥐었다. 곧 누군가 안에서 창문 쪽으로 다가오는 그림자가 보였다. 창고 쪽에서는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엘리엇은 공을 주우러 가지 못한 채, 가족이 문을 열기 전에 창고와 집 사이에 선 채 멈춰 섰다.
깨진 창문 너머로 가족의 발소리가 가까워지고, 창고의 어둠은 다시 잠잠해진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82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초반: 첫 접촉
그대로 두는 내용
- 엘리엇은 처음에 개라고 생각한다
- 가족은 집 안에 있다
확인한 자료
- E.T. (1982) — AFI Catalog 상세 시놉시스 · American Film Institute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