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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카사블랑카

릭이 라즐로에게 통행증을 팔기로 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릭은 통행증을 사려는 라즐로의 요청을 거절한다.

바꾼 조건

릭이 라즐로의 요청을 거절하지 않고 통행증을 팔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카페 아메리카인의 소음이 한풀 꺾인 뒤, 라즐로는 릭의 사무실에서 통행증을 살 수 있겠느냐고 물었다. 릭은 담배를 재떨이에 눌러 끄고 책상 서랍을 열었다. 망설임은 길지 않았다. “팔겠소.” 그는 종이를 꺼내 책상 위에 놓되 손가락으로 눌러 두었다. 라즐로의 시선이 문서에 닿았고, 릭은 값을 말하기 전에 먼저 조건을 붙였다. 돈만으로 끝나는 거래는 아니었다. 바깥 홀에서는 피아노 소리가 이어졌지만, 닫힌 문 안의 침묵은 둘 사이의 다음 말을 기다렸다.

릭이 내건 조건은 라즐로가 감수해야 할 위험까지 거래의 일부로 만들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42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중반: 협상

그대로 두는 내용

  • 라즐로는 저항운동 지도자다
  • 릭은 일자와 과거가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