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 백 투 더 퓨처
전단에서 번개 시각이 지워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닥과 마티는 시계탑에 번개가 칠 시각을 이용해 시간여행차를 작동시키려 한다.
바꾼 조건
미래에서 가져온 전단의 번개 시각 중 마지막 숫자가 잉크 번짐 때문에 읽히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마티는 미래에서 가져온 전단을 닥의 책상 위에 펼쳤다. 시계탑에 번개가 쳤다는 날짜는 남아 있었지만 시각의 마지막 숫자가 검게 번져 있었다. 닥은 종이를 창 쪽으로 기울여 보다가 확대할 방법을 찾았다. 1955년에는 시간여행차를 돌릴 플루토늄이 없었고, 번개를 이용하려면 전선을 연결할 때를 정확히 알아야 했다. 마티는 손톱으로 젖은 잉크 가장자리를 만지려다 멈췄다. 남아 있는 숫자마저 지울 수는 없었다. 닥은 전단을 책상 한쪽에 고정하고 시계탑 그림을 다시 그렸다. 두 사람 앞에는 동력을 얻을 방법보다 먼저, 읽을 수 없는 한 자리가 놓여 있었다.
닥이 빈칸 옆에 가능한 숫자들을 적자 마티는 전단을 다시 들었다. 어느 숫자를 고르느냐에 귀환 계획이 달려 있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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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85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중반: 귀환 계획
그대로 두는 내용
- 닥과 마티는 1955년에서 사용할 플루토늄을 구하지 못했다
- 미래에서 가져온 전단에 시각이 적혀 있다
확인한 자료
- 백 투 더 퓨처 (1985) — AFI Catalog 상세 시놉시스 · American Film Institute · 확인 2026-11-03
- AFI Catalog 원작 상세 시놉시스 · catalog.afi.com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