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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백 투 더 퓨처

마티가 번개를 향해 운전하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닥과 마티는 시계탑에 번개가 칠 시각을 이용해 시간여행차를 작동시키려 한다.

바꾼 조건

마티가 번개가 칠 때 시간여행차를 몰고 전선 아래로 달려가는 선택을 거부한다.

이야기의 시작

시계탑 아래, 닥이 팽팽하게 당겨 둔 전선이 밤바람에 떨렸다. 그는 번개가 칠 시각을 확인하고 마티에게 손짓했다. 시간여행차의 엔진은 준비된 듯 낮게 울렸지만, 마티는 운전석 문을 닫아 버렸다. “그 선 아래로는 못 가.” 닥이 이유를 묻기도 전에 마티는 차 열쇠를 손바닥에 꼭 쥐고 한 걸음 물러섰다. 플루토늄을 구할 수 없는 이곳에서 번개는 유일한 계획이었다. 탑 위의 전선이 흔들리고, 멀리서 천둥이 번졌다. 닥은 차와 마티를 번갈아 보며 다음 수를 정해야 했다.

번개가 다가오는 동안, 닥은 혼자서 계획을 바꿀지 마티의 결심을 돌릴지 선택해야 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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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85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중반: 귀환 계획

그대로 두는 내용

  • 닥과 마티는 1955년에서 사용할 플루토늄을 구하지 못했다
  • 미래에서 가져온 전단에 시각이 적혀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