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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 백 투 더 퓨처

닥이 마티의 탈출을 도왔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닥이 공격받자 마티는 차로 도망치다가 설정돼 있던 1955년으로 이동한다.

바꾼 조건

닥이 공격받는 와중에 마티가 차로 달아나도록 손짓해 돕는다.

이야기의 시작

주차장에 들이닥친 자들이 닥을 에워쌌다. 마티는 차 옆에서 굳어 버린 채 그를 바라봤다. 닥은 공격자들에게 둘러싸인 상황에서도 마티를 발견하고, 망설이지 말라는 듯 차 쪽으로 손을 뻗었다. 그 손짓은 도망치라는 허락이자 닥이 내놓을 수 있는 유일한 도움이었다. 마티는 문을 열고 운전석에 올라탔다. 추격자들이 그쪽으로 몸을 돌리는 사이, 그는 이미 입력된 목적지 표시를 확인하고 시동을 걸었다. 닥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었고, 마티의 차는 주차장 출구를 향해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의 선택으로 탈출은 쉬워지지 않았다. 뒤쫓는 자들이 여전히 가까웠다.

마티는 닥의 손짓을 뒤로한 채 가속한다. 차에 입력된 목적지는 1955년, 추격자들은 바로 뒤까지 따라붙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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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극장용 영화 / 1985년 / AFI 상세 시놉시스 기준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초반: 이동

그대로 두는 내용

  • 공격자들이 쫓아온다
  • 목적지 시간이 이미 입력돼 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