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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닥터 스톤

센쿠가 신호를 밤까지 미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하코네에서 화약을 만들던 센쿠는 먼 연기를 보고 다른 인간이 있음을 확신해 발각 위험을 감수하고 신호를 보낸다.

바꾼 조건

센쿠가 먼 연기를 본 직후가 아니라 밤이 될 때까지 기다렸다가 신호를 보낸다.

이야기의 시작

하코네의 바위틈에는 화약 냄새가 눅진하게 고여 있었다. 센쿠는 손등으로 이마를 훔치다 멀리 솟는 연기를 발견했다. 바람에 흩어지는 모양은 우연한 산불과 달랐다. 다른 인간이 살아 있다는 증거였다. 신호를 보내면 츠카사에게 위치를 들킬 수 있지만, 망설이는 사이 저쪽 사람이 사라질 수도 있었다. 센쿠는 불씨를 내려다보다가 손을 거뒀다. 지금은 아니다. 해가 산등성이 아래로 완전히 잠길 때까지 기다린 뒤, 어둠 속에서 불빛을 올리기로 했다.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숲의 소리는 커졌고, 그의 시선은 연기가 사라진 자리로 몇 번이고 돌아갔다. 밤이 내려앉자 센쿠는 마침내 불을 붙였다. 한 번의 신호가 어둠을 가르고, 숲 너머에서 답 대신 발소리가 들려왔다.

답신인지 추적자인지 알 수 없는 발소리가, 불빛을 향해 다가온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 공식 제4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일행은 츠카사를 피해 떠났다.
  • 화약은 츠카사의 무력에 맞설 수단이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4화 · Dr.STONE 제작위원회 / TOHO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