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닥터 스톤
츠카사가 어른의 석상을 부수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츠카사가 젊은이만 살리겠다며 성인 석상을 부수자 센쿠는 유즈리하를 깨우고 동료들에게 도주와 저항의 선택을 맡긴다.
바꾼 조건
츠카사가 젊은이만 살리겠다는 뜻은 밝히면서도 성인의 석상을 부수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츠카사는 성인 석상 앞에 섰다. 젊은이만 새 세상에 남기겠다는 말을 끝낸 뒤에도, 그의 손에 든 돌망치는 내려오지 않았다. 아직 온전한 석상들 사이로 침묵이 길게 늘어졌다. 센쿠는 그 틈을 놓치지 않고 유즈리하를 깨웠다. 타이주는 곁에서 츠카사의 움직임을 살폈고, 센쿠는 두 사람에게 도망칠지 맞설지 선택을 맡겼다. 누구도 망치를 치우지 않은 채, 다음 한 걸음을 재고 있었다. 츠카사가 잠시 멈춘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 침묵이 끝나기 전에, 센쿠는 동료들의 대답을 기다려야 했다.
성인 석상을 남겨 둔 츠카사의 망치가 다시 움직이기 전에, 세 사람은 각자의 선택을 해야 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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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 공식 제3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츠카사는 부활액으로 깨어났다.
- 타이주는 센쿠와 함께 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3화 · Dr.STONE 제작위원회 / TOHO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