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닥터 스톤
타이주가 츠카사를 깨우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부활액을 완성한 두 사람은 유즈리하를 깨우려다가 뜻밖의 비상사태로 츠카사를 먼저 부활시킨다.
바꾼 조건
타이주는 비상사태에도 츠카사에게 부활액을 쓰지 않고, 그를 깨우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풀숲을 찢는 포효에 타이주의 손이 굳었다. 부활액이 든 병 너머로, 바위처럼 굳은 츠카사의 얼굴이 보였다. 그를 깨우면 당장 살길이 열릴지도 모른다. 하지만 눈앞의 낯선 사람을 지금 깨우는 건 타이주가 내릴 선택이었다. “안 돼. 이 사람을 깨우지 않을 거야.” 타이주는 병을 품에 감추고 센쿠의 팔을 붙잡았다. 센쿠가 뭐라 말하기도 전에 숲의 그림자가 움직였다. 도망칠 길은 좁았고, 병 속의 액체는 여전히 한 사람의 석화를 풀 만큼 남아 있었다.
타이주가 츠카사를 깨우지 않은 채 센쿠를 데리고 내달리자, 숲속의 포효가 바로 뒤에서 터졌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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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9) · 공식 제2화
그대로 두는 내용
- 부활액은 석화를 풀 수 있다.
- 츠카사는 매우 강한 고등학생이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2화 · Dr.STONE 제작위원회 / TOHO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