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귀멸의 칼날
탄지로가 무잔에게 칼을 겨누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무잔을 발견한 탄지로가 칼을 겨누지만 무잔은 행인을 귀신으로 만들어 혼란을 일으킨다.
바꾼 조건
탄지로는 무잔을 발견해도 칼을 겨누지 않고 뒤를 밟는다.
이야기의 시작
아사쿠사의 밤거리는 사람들의 어깨와 등으로 빽빽했다. 임무를 위해 거리를 지나던 탄지로는 인파 속에서 찾던 남자를 알아보았다. 무잔이었다. 손이 칼자루에 닿았지만, 탄지로는 칼을 뽑지 않았다. 지금 소란을 내면 무고한 행인들이 휘말릴 수 있었다. 그는 모자를 눌러쓴 남자의 뒤를 조용히 좇았다. 그때 무잔이 걸음을 멈추더니 곁의 행인에게 손을 뻗었다. 짧은 비명 뒤, 그 사람의 몸이 뒤틀리기 시작했다. 비명이 번지고 군중이 사방으로 흩어졌다. 탄지로는 추적을 멈추고, 눈앞에서 무너지는 사람들을 향해 달려들었다. 무잔의 모습은 다시 인파 너머로 사라지고 있었다.
칼을 뽑지 않은 몇 초 사이, 무잔과 행인들 사이에 탄지로가 끼어들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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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 입지편 공식 제1~13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탄지로는 임무로 아사쿠사에 왔다.
- 도시는 행인들로 붐빈다.
확인한 자료
- 입지편 공식 제1~13화 줄거리 · Aniplex · 확인 2026-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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