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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귀멸의 칼날

우로코다키가 반년 만에 조건을 내걸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우로코다키에게 일 년간 배운 탄지로는 거대한 바위 앞에서 최종 선별에 갈 조건을 제시받는다.

바꾼 조건

우로코다키는 훈련을 시작한 지 정확히 반년이 된 날, 탄지로에게 바위를 베어야 최종 선별에 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시작

숨을 들이쉴 때마다 찬 공기가 목을 긁었다. 탄지로는 검을 쥔 손의 떨림을 감추며 발을 고쳐 디뎠다. 우로코다키는 그가 훈련을 시작한 지 반년이 된 날, 산길 끝의 거대한 바위 앞에 세웠다. “이 바위를 가르면 최종 선별에 보내 주겠다.” 갑작스러운 조건에 탄지로는 잠시 숨을 골랐다. 탄지로는 바위 표면의 갈라진 자국 하나 없는 모습을 살피고, 칼끝을 낮췄다. 배운 호흡을 가다듬어도 바위는 꿈쩍하지 않았다. 우로코다키는 기다리지 않고 돌아섰다. 탄지로는 칼을 다시 들었다. 이제 매일의 훈련에는 이 바위를 다시 마주하는 일도 들어가게 되었다.

반년 앞당겨진 조건 앞에서, 탄지로는 배운 호흡과 검술만으로 바위를 가를 방법을 찾아야 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 입지편 공식 제1~13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귀살대 입대에는 최종 선별이 필요하다.
  • 훈련에는 호흡법과 검술이 포함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