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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귀멸의 칼날

우로코다키가 바위를 조건으로 삼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우로코다키에게 일 년간 배운 탄지로는 거대한 바위 앞에서 최종 선별에 갈 조건을 제시받는다.

바꾼 조건

우로코다키는 거대한 바위를 베라는 조건을 내걸지 않고, 탄지로에게 최종 선별에 나가도 된다고 말한다.

이야기의 시작

일 년 동안 호흡법과 검술을 익힌 탄지로는 우로코다키를 따라 산길 끝의 거대한 바위 앞에 섰다. 우로코다키는 검을 쥐지도, 바위를 가리키지도 않았다. “이 바위를 베어야 최종 선별에 갈 수 있다”는 말 대신, 우로코다키는 이제 선별에 나가도 된다고 했다. 탄지로는 대답을 바로 내놓지 못했다. 눈앞의 바위는 여전히 길을 막듯 솟아 있었고, 그가 배운 검술은 그것을 가를 수 있을 만큼 충분한지 알 수 없었다. 우로코다키는 허락을 번복하지 않았지만, 탄지로의 시선은 바위에서 떨어지지 않았다. 떠나기 전에 무엇을 확인해야 하는지, 그는 스스로 정해야 했다.

선별에 나설 길은 열렸지만, 탄지로는 바위 앞에서 발을 떼지 못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 입지편 공식 제1~13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귀살대 입대에는 최종 선별이 필요하다.
  • 훈련에는 호흡법과 검술이 포함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