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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귀멸의 칼날

놓지 못한 소매를 따라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탄지로는 귀향해 가족이 습격당한 것을 발견하고 생존한 네즈코를 업고 내려가지만 네즈코가 그를 공격한다.

바꾼 조건

네즈코가 탄지로를 공격하지 않는다.

이야기의 시작

숯을 팔고 산길을 올라온 탄지로는 문턱을 넘자마자 멈춰 섰다. 집 안은 엉망이었고, 대답해 줄 목소리는 없었다. 네즈코만 숨이 붙어 있었다. 그는 떨리는 손으로 여동생을 업고 산 아래로 향했다. 그런데 네즈코는 이를 드러내기는커녕 탄지로의 소매를 꼭 움켜쥐었다. 발걸음이 옮겨질 때마다 손가락에 힘이 더해졌다. “네즈코, 가야 해.” 말은 눈 속으로 흩어졌다. 네즈코는 그를 놓지 않았고, 탄지로도 손을 뿌리치지 못했다. 산길 아래에서는 마을의 불빛이 하나둘 켜지고 있었다.

네즈코가 소매를 붙든 채 고개를 들어, 탄지로가 미처 보지 못한 산길 위쪽을 바라보았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카마도 탄지로 입지편 (2019) · 입지편 공식 제1~13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시대는 다이쇼다.
  • 탄지로는 숯을 팔러 마을에 다녀왔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