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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덴지가 시동줄을 당기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아키가 사와타리가 조종하는 고스트에게 고전하는 동안 덴지는 시동줄을 당기고 사무라이 소드와 마지막 싸움에 나선다.

바꾼 조건

덴지는 사무라이 소드와 맞선 순간 시동줄을 당기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덴지는 가슴의 시동줄 고리에 손가락을 걸었다가 멈췄다. 바로 앞의 사무라이 소드는 칼을 겨눈 채 한 치도 물러서지 않았다. 여기서 변신하면 다시 달려들 수 있다. 하지만 덴지는 그 선택을 거부하고, 줄에서 손을 떼어 맨주먹을 쥐었다. 다른 곳에서는 아키가 사와타리의 고스트에게 밀리며 버티고 있었다. 그 싸움에 손을 보탤 길은 보이지 않았다. 덴지는 상대의 칼끝을 피해 한 발 옆으로 움직였지만, 맨몸으로 좁힌 거리는 너무 짧았다. 사무라이 소드의 칼날이 그의 앞을 가로막았다. 시동줄을 당기지 않은 대가가, 눈앞에서 모습을 드러내려 했다.

사무라이 소드의 칼끝이 덴지의 가슴을 겨눴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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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12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덴지는 변신할 수 있다.
  • 아키도 같은 시각 전투 중이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