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호텔 8층의 불빛이 모두 꺼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총의 악마 살점을 모으러 호텔에 들어간 공안 특이4과는 악마의 능력 때문에 8층에 갇힌다.
바꾼 조건
호텔 8층의 봉쇄가 시작된 뒤 모든 조명이 꺼져, 복도에 있는 동료들의 얼굴도 구별하기 어려워진다.
이야기의 시작
계단을 내려가도 일행은 다시 8층으로 돌아왔다. 총의 악마 살점을 찾으러 들어온 호텔에서 출구를 잃은 순간, 복도의 불빛이 한꺼번에 꺼졌다. 덴지는 눈앞에 있던 아키를 향해 손을 뻗었다가 빈 공기를 잡았다. 방금 전까지 보이던 문들도 어둠 속에 묻혔다. 어디로 가든 같은 층이라는 사실보다, 누가 어느 쪽에 있는지 모른다는 것이 먼저 몸을 굳혔다. 아키가 움직이지 말라고 말했다. 덴지는 그 목소리가 들린 쪽으로 한 발을 옮겼지만, 신발 밑에서 무언가 구르는 소리가 났다. 동료들이 차례로 이름을 부르는 동안 그는 벽을 짚고 서서 다음 대답을 기다렸다.
덴지는 다시 이름을 불렀다. 이번에 들린 소리가 동료의 대답인지, 어둠 속 다른 움직임인지 분간할 수 없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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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6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덴지도 임무에 참가한다.
- 목적은 총의 악마의 살점 회수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6화 줄거리 · 체인소 맨 공식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