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아키의 경고가 다음 날 아침으로 미뤄졌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도쿄 본부에 온 덴지는 마키마가 소개한 아키와 임무를 맡지만 아키에게 맞고 일을 그만두라는 말을 듣는다.
바꾼 조건
아키가 덴지를 때리고 그만두라고 말하는 시점이 본부에 온 다음 날 아침으로 늦춰진다.
이야기의 시작
도쿄 본부에 도착한 날, 마키마는 덴지에게 선배 하야카와 아키를 소개하고 임무를 맡겼다. 하지만 아키는 그 자리에서 손을 대지 않았다. 다음 날 아침, 복도 창으로 희뿌연 빛이 들어올 때까지 덴지는 의자에서 졸며 기다렸다. 아키가 마침내 나타나자 덴지는 어제 받은 임무의 내용을 묻기도 전에 멱살을 잡혔다. 등이 벽에 부딪히고 숨이 턱 막혔다. 아키는 덴지를 놓아주며 그만두라고 잘라 말했다. 하루 늦어진 경고를 듣는 동안에도 덴지의 배에서는 꼬르륵 소리가 났다. 그는 입가를 훔치고 임무부터 확인하겠다고 버텼다. 아키의 눈이 가늘어졌다.
덴지가 임무부터 확인하겠다고 버티자 아키의 눈이 가늘어졌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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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2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마키마가 덴지를 본부에 데려왔다.
- 아키는 덴지의 선배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2화 줄거리 · 체인소 맨 공식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