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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마키마가 덴지를 혼자 임무에 보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도쿄 본부에 온 덴지는 마키마가 소개한 아키와 임무를 맡지만 아키에게 맞고 일을 그만두라는 말을 듣는다.

바꾼 조건

마키마는 아키와 덴지의 짝임무를 취소하고, 덴지에게 혼자 임무에 나가라고 지시한다.

이야기의 시작

본부에서 선배 아키를 소개받은 덴지는 그를 따라나설 준비를 했다. 그러나 마키마가 두 사람을 멈춰 세웠다. 이번 임무는 덴지가 혼자 맡으라는 지시였다. 덴지는 아키와 마키마를 번갈아 봤다. 누구를 따라가면 되는지 알았던 일이 갑자기 스스로 정해야 하는 일이 됐다. 아키가 이유를 물었지만 마키마는 함께 가라는 말을 되풀이하지 않았다. 덴지는 의뢰 내용을 다시 확인하며 손가락으로 기억할 순서를 짚었다. 포치타와 일하던 때와 달리, 공안의 첫 임무를 어디까지 혼자 판단해도 되는지 알 수 없었다. 그가 문 쪽으로 몸을 돌리자 아키가 한 걸음 따라 나왔다.

아키는 동행 명령을 받지 않은 채 문 앞에 멈췄다. 덴지는 선배의 경고를 기다릴지 그대로 나설지 망설였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2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마키마가 덴지를 본부에 데려왔다.
  • 아키는 덴지의 선배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