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아키가 덴지를 때리지 않았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도쿄 본부에 온 덴지는 마키마가 소개한 아키와 임무를 맡지만 아키에게 맞고 일을 그만두라는 말을 듣는다.
바꾼 조건
아키는 덴지를 처음 만났을 때 때리는 대신 주먹을 거둔다.
이야기의 시작
마키마에게 소개받은 뒤, 덴지는 선배 아키와 함께 임무를 나섰다. 둘만 걷게 되자 아키는 걸음을 멈추고 덴지를 돌아봤다. 덴지는 무슨 일인지 묻다가 상대가 주먹을 쥔 것을 보았다. 팔이 올라왔지만 아키는 끝내 때리지 않았다. 주먹을 편 채 일을 그만두는 편이 낫다고만 말했다. 덴지는 맞을 줄 알고 세웠던 어깨를 천천히 내렸다. 그러고도 경고의 이유는 알 수 없었다. 그는 한 발 앞으로 다가가, 시키는 일을 하면 되는 것 아니냐고 물었다. 아키의 표정은 풀리지 않았다. 두 사람 사이에는 주먹이 닿지 않은 거리와, 아직 설명되지 않은 말만 남아 있었다.
아키가 돌아서며 던진 경고에, 덴지는 이번에는 웃음으로 넘기지 못한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2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마키마가 덴지를 본부에 데려왔다.
- 아키는 덴지의 선배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2화 줄거리 · 체인소 맨 공식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