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야쿠자가 포치타를 대가로 요구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부모의 빚을 갚으려 포치타와 의뢰를 수행하던 덴지는 야쿠자에게 불려 갔다가 배신당해 죽는다.
바꾼 조건
덴지를 부른 야쿠자는 그날 의뢰를 계속 맡기는 대가로, 포치타를 자신들에게 넘기라고 요구한다.
이야기의 시작
야쿠자의 부름을 받은 덴지는 포치타와 함께 그들을 찾아갔다. 부모의 빚을 갚으려면 다음 의뢰도 필요했다. 그러나 돌아온 말은 일의 내용이나 보수에 관한 설명이 아니었다. 포치타를 두고 가라는 요구였다. 덴지는 발치에 있던 포치타를 자기 뒤로 물렸다. 야쿠자는 둘을 번갈아 보며, 계속 일하고 싶으면 먼저 대가를 내놓으라고 했다. 덴지는 몸에 남은 상처와 아직 갚지 못한 빚을 떠올렸다. 포치타와 함께해 온 의뢰들이 그들에게는 다른 값을 매길 이유가 된 셈이었다. 포치타가 짧게 소리를 내자 덴지는 그 앞을 막아섰다. 새 의뢰를 물으려던 입은 끝내 열리지 않았다.
덴지가 포치타를 감싸자 야쿠자는 다시 대답을 요구했다. 일을 잃는 것과 동료를 내주는 일이 한자리에 놓였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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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1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덴지는 가난한 데블 헌터다.
- 포치타는 체인소의 악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1화 줄거리 · 체인소 맨 공식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