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체인소 맨
덴지가 야쿠자의 호출을 거절했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부모의 빚을 갚으려 포치타와 의뢰를 수행하던 덴지는 야쿠자에게 불려 갔다가 배신당해 죽는다.
바꾼 조건
덴지는 야쿠자의 호출을 받고도 따라가지 않기로 한다.
이야기의 시작
야쿠자의 심부름꾼이 덴지를 부르러 왔을 때, 그는 낡은 작업복에 묻은 핏자국을 문질렀다. 평소라면 빚을 갚을 일감을 놓치지 않으려 따라나섰겠지만, 이번엔 고개를 저었다. “오늘은 안 가.” 발치의 포치타가 낮게 끙 소리를 냈다. 덴지는 체인소의 악마인 작은 동료를 품에 안고 문턱을 막아섰다. 가진 것 없는 데블 헌터에게 거절은 배를 채워 주지 않았다. 심부름꾼은 덴지를 한참 바라보다 빈손으로 돌아가겠다고 했다. 문이 닫히기도 전에 골목 저편에서 다른 발소리가 다가왔다. 빚을 부르는 목소리는 한 사람으로 끝나지 않았다.
덴지가 거절한 대가를 치르기도 전에, 골목에서 누군가 그의 이름을 불렀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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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2022)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2022) · 공식 제1화 줄거리
그대로 두는 내용
- 덴지는 가난한 데블 헌터다.
- 포치타는 체인소의 악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제1화 줄거리 · 체인소 맨 공식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