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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미카사가 총구 앞에 선 까닭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거인으로 변해 동료들을 구한 에렌 앞에 주둔병단이 무기를 겨누고 정체를 묻는다.

바꾼 조건

미카사는 에렌의 곁에서 병사들 쪽으로 한 걸음 나와 그와 총구 사이에 선다.

이야기의 시작

미카사가 에렌 앞을 가로막자 병사들의 총구가 그녀를 따라 움직였다. 그녀는 칼을 뽑지 않았다. 다만 두 발을 단단히 디딘 채, 방금 거인으로 변한 소년에게서 눈길을 떼지 말라고 말하듯 병사들을 노려봤다. 에렌은 그녀의 등 뒤에서 숨을 고르며 손을 들었다. 아르민은 두 사람 곁에 남아 있었지만, 입술만 달싹일 뿐 아무 말도 하지 못했다. 병단은 그 변신을 보았다. 그래서 미카사의 침묵은 변명이 아니라 도전처럼 읽힐 수도 있었다. 누군가 총을 더 높이 들자, 그녀의 손가락이 칼자루에 닿았다.

그 순간, 병사들의 대열에서 명령을 기다리는 목소리가 터져 나왔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 공식 1기 제9화

그대로 두는 내용

  • 미카사와 아르민은 에렌 곁에 있다.
  • 병단은 에렌의 변신을 목격했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