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아르민이 먼저 꺼낸 이름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거인으로 변해 동료들을 구한 에렌 앞에 주둔병단이 무기를 겨누고 정체를 묻는다.
바꾼 조건
정체를 묻는 병단의 질문에 에렌보다 아르민이 먼저 답한다.
이야기의 시작
“에렌 예거예요.” 아르민의 목소리가 총구 사이를 가르고 나왔다. 병사들의 시선이 그에게 쏠렸지만, 그는 물러서지 않았다. “방금 거인으로 변한 사람은 에렌입니다. 우리를 구했어요.” 미카사는 에렌의 곁을 지키며 병사들의 움직임을 놓치지 않았다. 에렌은 입을 열려다 아르민의 떨리는 어깨를 보고 말을 삼켰다. 병단은 변신을 똑똑히 목격했다. 이름을 밝힌다고 해서 눈앞의 무기가 내려갈 리는 없었다. 그래도 아르민은 한 걸음도 물러서지 않은 채, 에렌을 향한 총구 앞에 서 있었다.
병사 하나가 아르민의 말을 끊듯 앞으로 나섰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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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 공식 1기 제9화
그대로 두는 내용
- 미카사와 아르민은 에렌 곁에 있다.
- 병단은 에렌의 변신을 목격했다.
확인한 자료
- 공식 1기 제9화 · 진격의 거인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