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증기 속으로 들어간 병사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에렌이 거인의 목덜미를 노리지만 거인이 대량의 증기 속에서 사라지고 병사들은 다음 공격에 대비한다.
바꾼 조건
증기가 퍼진 뒤, 한 병사가 다음 공격을 준비하는 대신 그 안으로 뛰어든다.
이야기의 시작
에렌이 거인의 목덜미를 노린 뒤, 뿜어져 나온 증기가 전장을 덮었다. 거대한 몸은 하얀 장막 안으로 사라졌고, 병사들은 서로의 위치를 확인하며 다음 공격을 준비했다. 그러나 한 병사는 멈추지 않았다. 그는 주변의 만류를 듣지 못한 듯 증기 속으로 몸을 던졌다. 누군가 이름을 부르는 소리가 짧게 들렸지만, 대답은 없었다. 에렌의 모습도 보이지 않았다. 남은 병사들은 장막 가장자리에 멈춰 섰다. 한 걸음 더 들어가면 동료를 찾을 수도, 보이지 않는 적과 마주칠 수도 있었다. 그때 증기 안쪽에서 날카로운 금속 마찰음이 울렸다.
증기 안에서 금속이 긁히는 소리가 들린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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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 공식 1기 제5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시가시나 참사로부터 5년이 지났다.
- 개폐문은 파괴된 상태다.
확인한 자료
- 공식 1기 제5화 · 진격의 거인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