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첫 번째로 불린 이름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훈련병단에 들어온 에렌은 동기들이 통과한 자세 제어 훈련에서 실패한다.
바꾼 조건
자세 제어 시험에서 에렌이 첫 번째 순서로 배정된다.
이야기의 시작
에렌의 이름이 가장 먼저 불렸다. 아직 누구의 성공도 실패도 보지 못한 채 시험대에 선 그는, 장비가 몸을 들어 올리자 두 팔을 벌려 중심을 잡으려 했다. 하지만 익숙지 않은 흔들림은 곧 허리까지 번졌고, 에렌은 바닥에 내려서야 했다. 뒤이어 차례를 받은 훈련병들은 차례로 자세를 유지했다. 그 모습을 지켜보는 동안 에렌의 손은 몇 번이고 주먹을 쥐었다 폈다. 자신만 몰랐던 요령이 있었던 건지, 아니면 자기 몸이 따라주지 않은 건지 알 수 없었다. 교관이 다음 이름을 부르기 전에 에렌이 한 발 앞으로 나섰다.
“먼저 하는 방법부터 보여주십시오.” 그의 말에 줄이 조용해졌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 공식 1기 제3화
그대로 두는 내용
- 미카사와 아르민도 훈련병이다.
- 적성이 없으면 개척지로 보내진다.
확인한 자료
- 공식 1기 제3화 · 진격의 거인 제작위원회 · 확인 2026-11-03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