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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니메이션 · 진격의 거인

미카사가 목도리를 부상병에게 내줬다면?

Plotnodes 첫 번째 IF 모음 · 원작에서 출발해 새로 쓴 비공식 이야기

어디에서 달라졌나요?

원작 상황

벽 밖을 동경하는 에렌은 시가시나로 귀환하는 조사병단을 보러 간다.

바꾼 조건

귀환 행렬을 보던 미카사는 다친 조사병에게 자신의 목도리를 붕대 대신 건넨다.

이야기의 시작

돌아오는 조사병단의 행렬을 보던 에렌은 사람들 사이로 고개를 내밀었다. 미카사는 그 옆에서 피가 밴 소매를 누르는 병사를 발견했다. 그녀는 목에 감긴 천을 풀고 병사에게 내밀었다. 병사는 잠시 손을 멈췄고, 에렌도 그제야 그녀가 무엇을 건넸는지 알아챘다. 미카사는 상처를 직접 고치겠다고 하지 않았다. 피를 누를 천이 필요해 보였을 뿐이었다. 목도리를 받아 든 병사가 감사를 전하는 동안 행렬은 조금씩 앞으로 움직였다. 에렌은 벽 밖에서 무슨 일이 있었는지 묻고 싶었지만, 미카사는 병사의 손이 떨리는 모습을 조용히 지켜봤다.

병사가 목도리를 돌려주려 하자, 미카사는 상처를 먼저 누르고 있으라고 손짓했다.

이어서 이야기하기

먼저 내 대화에 내용을 가져와요. 보내기를 누르기 전에는 답변을 만들지 않아요.

원작과 출처 보기

다음 내용은 원작과 역사에서 가져왔어요. 위의 바꾼 조건과 장면은 Plotnodes의 창작입니다.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이야기가 시작되는 구간 · TV 애니메이션 1기 (2013) · 공식 1기 제1화

그대로 두는 내용

  • 주민들은 거인으로부터 벽의 보호를 받는다.
  • 미카사는 에렌과 함께 생활한다.

확인한 자료

원작의 공식 후속작이나 권리자의 공식 콘텐츠가 아닙니다.